| 메인 스피커 | 인티앰프 | D.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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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W] DM684 | [Exposure] 2010S | [캠브리지오디오] DacMag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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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킹사운드입니다.
이번 설치기는 노트북과 DAC, 인티앰프를 이용한 PC-FI 시스템으로 평소 PC-FI란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컴퓨터를 이용한 방식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법한 설치기라 생각듭니다. 컴퓨터를 이용하기에 먼가 복잡하고, 셋팅에서도 많은 손이 들어갈 법 하지만, 사실 PC-FI는 소스기기가 컴퓨터로 대체될 뿐 일반적인 뮤직 시스템과 특별한 차이점이 없는 매우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써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 음악 재생대역을 싹뚝 잘라먹은 mp3 파일과 달리 최근에는 무손실압축 파일의 고음질 음악파일을 쉽게 조우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CD라는 매체의 고음질이란 부각역시 현재로써는 많은 현실성을 잃어버린 이유도 많습니다. D.A.C가 내장된 앰프로 활용도 가능하고, 별도의 DAC를 구축 좀더 디지털 파일의 고음질을 추구할 수도 있으며, 수 많은 음악파일의 손쉬운 관리 등 무엇보다 PC의 보급률을 생각한다면 그 효율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아래 자세한 설치 이미지와 함께 이번 설치기와 함께 간단한 PC-FI 구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설치기의 메인시스템으로 쓰인 모델들이 보입니다. 메인 스피커는 B&W의 DM684 톨보이 스피커가 쓰였고, 인티앰프로는 익스포저의 2010S가 쓰였습니다. PC-FI System 이기에 그외 별다른 소스기기가 없지만 대신 캠브리지오디오의 DACMagic 이 익스포저 앰프위로 보입니다.
장식장 위로는 이번 PC-FI 시스템의 소스기기로 쓰여질 노트북이 보입니다. 최근 노트북은 디지털 출력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있기에 PC-FI구축에서도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노트북은 데스크탑의 비하여 휴대성이 편하며 최근 컴퓨터의 발전으로 성능또한 향상되어서 PC-FI뿐만 아니라 홈시어터 구축에 있어서도 DVD/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대응하는 능력이 충분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익스포저의 2010S와 캠브리지오디오의 DAC 모습이 보입니다. PCFI의 스타일 답게 매우 간결한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으로 빼놓을 수 업는 익스포저(Exposure) 2010S 인티앰프는 75W의 힘으로 메인 스피커를 울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입니다. 앰프로써의 개성이 강한 스타일 보다는 스피커 본연의 특징을 잘 살려주는 앰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랜시간 동안 청취를 해도 피곤함을 적게 느낄 수 있는 앰프로 온화한 느낌이 심심치 않는 음의 밸런스를 잘 맞추어 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캠브리지오디오(Cambridge Audio)의 DacMagic은 가격대에 불구함에도 밸런스 XLR 출력단이 달려 있는 흔치 않는 제품입니다. 후에 앰프의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게 된다 하더라도 선택의 갈림길에서 많은 갈등을 줄여 줄 제품입니다 ^^ USB입력과 덧붙여서 디지털(Co-axial / Optica) 입력도 2개가 지원되어 확장연결에도 커다란 문제점이 없을 듯 합니다. 가장 독특한 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은 32비트 DSP로 업샘플링 디지털 필터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인데, 울프슨 8740DAC를 듀얼로 사용함으로써 음질면에서도 결코 양보스러움이 없는 모델입니다.
이번 시스템의 메인스피커로 쓰인 B&W DM684 제품이 보입니다. 백만원대의 톨보이 스피커중에 B&W의 음색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려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600라인업들의 모델명들을 보면 X8X 처럼, 가운데 8이란 숫자가 들어가는데 이는 상위급 라인인 800시리즈의 기술력이 그대로 계승한다는 의미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B&W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감의 뛰어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전체적인 개방감을 시원하게 선사하는 스피커입니다. 부밍현상 및 바닥의 보호를 위하여 방진펜스와 함께 설치된 모습이 보이는데 저역반사포트가 전면 외 뒷면에도 있어서 배치상 뒷면과의 거리를 어느정도 띄어서 설치하는 것이 좀더 자연스러운 저역대의 흐름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선 정리후의 설치 마무리 사진입니다. PC-FI 답게 노트북 역시 사진에 같이 담아봤습니다. 기존 노트북의 내장된 소리로 음악을 들으셨던 고객님께서도 DAC를 통한 익스포저와 B&W의 소리에 큰 만족을 느끼셨습니다.
고음질의 무손실압축 파일(Wav, Flac, Ape, 등)을 통한 음의 재생력 역시 결코 CD의 음질과 비교할 시에 떨어지지 않았고, 복잡한 CD 구성 대신 언제나 원하는 음악 그대로 재생리스트를 이용한 자신만의 컴필레이션 음악 리스트 선별 등 너무나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PC-FI를 통한 무손실 압축파일에 대한 회의감중 하나가 시중에 도는 정체모를 무손실 파일에 대한 불법다운로드를 들 수 있는데, 실제적으로 저음질의 압축파일을 단순한 파일 컨버터를 이용한 파일바꿔치기 중 하나로, 이는 그대로 재생할 시에는 무손실 압축 파일로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그저 용량만 들어난 저음질의 음악파일 그대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설치기를 통하여 그동안 PC-Fi에 대한 어려움을 성토하셨던 분들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될법한 설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설치기를 끝맺으면서 킹사운드를 통하여 구매 결정, 설치에 대한 이미지까지 허락해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언제든지 오디오의 대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옳바른 해결책으로 다가갈 수 있는 킹사운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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