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 비교

케프[KEF] KHT-3005SE 제품과 온쿄[Onkyo] TX-SR606 시스템 설치기

작성자: 킹사운드 02-3424-4425 02-3424-4426 master@kingsound.co.kr
조회 8664
제품사양
메인 스피커: [KEF]KHT-3005SE
리시버: [Onkyo]TX-SR606
   
[KEF]KHT-3005se [Onkyo] TX-SR606    


안녕하세요 킹사운드입니다.

어느덧 8월달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슬슬 가을의 문턱이 좀더 눈앞에 다가온듯 합니다.요즘같은 날씨에는 저녁에는 많이 선선해져서 가까운 집앞 근처 공원에서 산책하기에는 정말 좋을듯 싶습니다.

가을이 다가오면서 빠질 수 없는게 독서지요. 독서하면 역시 빠질 수 없는게 음악이라 생각합니다.  평소 읽고 싶었던 책 한권과 음악 CD 하나 가지고 있으면 그 순간만은 정말 남부럽지 않은 자신만의 세상으로 빠지는 그 기분. 현대 바쁜 일상생활속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몇 안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듯 싶습니다.

이만 인삿말은 줄이고 본격적으로 설치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설치기는 세틀라이트 형으로는 믿기지 않을정도의 탄탄함과 그 디자인적인 면이 한층 더 돋보이는 [KEF]사의 KHT-3005SE 모델과 리시버라고 하기엔 영화와 음악 모두 만족할 만한 [Onkyo]의 TX-SR606
모델입니다.

아래 설치 이미지와 함께 좀더 본격적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로 요즘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LED TV 모습이 보이고 양 사이드에 KHT-3005SE의 프론트와 아래 장식장으로 센터 그리고 TX-SR606 리시버 모델이 각각 보입니다. 리시버 왼쪽 아래 바닥면에는 우퍼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리어 스피커는 물론 청취자의 뒷쪽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이미지에 [Onkyo]의 TX-SR606모델과 KHT-3005SE의 센터 스피커 모델이 보입니다.
흔히 온쿄의 리시버는 그 음색적인 성향이 여성스럽다라는 표현이 많이 붙고는 합니다. 이는 영화의 재생기준을 블록버스터 영화의 과격한 음성의 출력에 맞추어서 그 비교대상을 삼아 얼마나 귀에 실감나게 들어오나를 보고 있지만, 사실 이런 평가는 온쿄의 특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온쿄의 가장 특출난 점은 출중한 대역 밸런스를 통해 소스 본연의 사운드를 청취자에게 하여금 전달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색때문에 부스트된 사운드에 비해서 온쿄의 소리가 약간은 밋밋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결코 온쿄 리시버의 힘이 받추어 주지 못하거나 내줄 소리를 못내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전쟁영화의 씬을 청취하게 되면 시공일관 터져 나오는 폭발음이 둔탁하거나 일그러지 않고 호쾌하게 출력되면서도, 총격음 역시 사실적으로 그려내 줍니다. 일반적인 저가형 제품의 분해능력이 부족한 리시버라면 결코 내줄 수 없는.... 일반적으로 흔히 말하는 난잡한 소리와는 거리가 먼 제품임에 분명합니다.

이와 함께 음악적인 면에서도 어느정도 타협이 가능한 리시버로 그 대상을 하이엔드 급 앰프에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악기의 밀도감이나, 미세한 잔향도 어느정도 생생하게 재현이 될만큼 음악 윤곽이 또렷하고 정교한 사운드는 온쿄의 장점이라면 커다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TX-SR606은 섬세함의 적절한 조화를 바탕으로 여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능숙하게 소화해 내줌으로써 영화와 음악 두마리의 토끼를 잡아낼 수 있는 리시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 째 이미지로 첫 번째 이미지에서 나오지 못한 리어쪽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흔히 계란스피커로 더 유명한 KHT-3005SE 모델은 세틀라이트형 스피커로는 보기 드문 성능과 함께 인테리어적인 효과까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흔히 처음 KHT-3005SE 제품의 스피커를 보시면 저 작은 스피커 속에서 얼마나 소리를 내줄려나 하는 소리를 하시지만 막상 직접 청음 하신 분들은 의외란 표정이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어워스 수상에서 그 독보적인 위치를 항상 차지하고 있는 KHT-3005SE 모델은 언제나 청취자에게 짜릿함과 흡인력으로 다가가는 제품입니다. 거친 사운드 트랙이 몰아쳐도 KHT-3005SE 시스템은 온몸으로 웅변하는 입체감과 깊이 있는 존재감을 결코 잃지 않고 풍부하게 그 소리를 내어줍니다. 새틀라이트 스피커와 센터의 유닛을 살펴보자면 Uni-Q 유닛 중심부에 트위터는 탄제린 웨이브가이드를 채용함으로써 보다 나은 고음역이 확산되도록 설계되었으며 중저음역과의 소리연결도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또한 인테리어와 소리 외 영리한 설치옵션또한 장점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KHT-3005SE의 자체적인 브라켓을 통하여 언제든지 장식장위에 혹은 위 이미지와 같이 벽면에 설치가 가능하십니다.



네 번재 이미지로 좀더 다른 각도에서 찍어본 시스템입니다. 전체적인 블랙색상의 하이글루시 마감된 KHT-3005SE 모델과
블랙색상의 LED TV와 서로 조화로운 모습이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5.1 채널 스피커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전면과 후면의 배치또한 만족스러운 배치이며, 특히 5.1채널의 단점이라고 하면 단점이라 할 수 있는 많은 스피커선들로 인한 지저분함이 깔끔한 선처리로 인하여 깨끗하고 간결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전면 스피커와 후면 스피커의 높이역시 청취자의 귀높이를 기준으로 알맞은 높이로 설치된 모습으로 언제든지 실감나는 영화와 감미로운 음악 모두 만족할만한 설치기라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저희 킹사운드를 믿고 구매부터 설치까지 맡겨주신 고객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며 언제나 영화와 음악으로 즐거운 여가 생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모

등록된 메모가 없습니다.

메모는 로그인 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장바구니 (0)

  •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