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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끌끌
조회 3060
경제력이 패션을 능가하지는 못하는 군요. 돈 많은 사람들은 다들 저렇게 사시나? 의문이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보기엔 다소 어색한 패션디자이너의 집안꾸미기? 정도라고나 할까요? 단적으로 천정과 플로어 칙칙한 쇼파 아트월인지 뭔지 칙칙한 컬러 그앞에 외롭게 서있는 시스템 물론 50대는 저렇게 사시는지 몰라도 패션디장이너 라고 하시니까....나름 집안도 한 작품을 생각하케 되는데 이런 선입관도 착각이군요. 뭐 집에서만은 신경쓰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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