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해가 이제 3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2009년 기축년이 밝아오고 새로운 한해도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새해 소망을 모두 함께 기원했으면 합니다.
이번 설치기는 삼성동에 거주 하시는 OOO님댁의 B&W 804S와 플리니우스 9200SE 인티앰프를 주축으로한 2채널 HI-FI 시스템 설치기 입니다. 사용하시는분과 직접 저희 킹사운드 청음실에 오셔서 구입및 상담을 하시게 된 분이 다른 분으로서 평소에 음악을 좋아하시는 상황에서 새로히 입주하시는 댁에 오디오를 꾸며 보시고자 지인분께 부탁을 드렸고 지인분께서 한정된 예산안에서 음악적인 취향과 제품의 인지도 그리고 디자인을 고려하여 상담을 요청해주셨고,
저희 킹사운드에서는 상담중에 다양한 스피커와 앰프를 비교청음후 스피커 브랜드중에서 국내에서 현재 가장 많은 인기와 뛰어난 인지도를 갖고 있는 B&W 브랜드 중에서 804S 모델 그리고 매칭될 인티앰프로서는 국내에서는 파워앰프로서 그 성능이 널리 알려진 브랜드 플리니우스사의 신형 인티앰프인 9200SE 모델을 추천드렸고 직접 매칭후 들어보신후 큰 만족감과 함께 결정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셋팅이 끝난후 전체적인 결과로서는 플리니우스와 B&W 두 조합은 매우 만족할수 있는 모범생적인 특성으로서 자연스러움과 공간감 해상력이 매우 잘 어울리는 하이엔드 성향에 근접할수 있는 요건을 두루두루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 1000만원대 2채널 HI-FI 시스템을 생각하신다면 스피커와 인티앰프로서는 한번쯤 위 조합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아래에 이어서 전체적인 이미지와 제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으로서 설치가 막 끝난후의 전체적인 모습 입니다. 임시적으로 스피커와 앰프 그리고 CDP,튜너를 배치해 드렸으며 조만간에 다시 공간을 이동할 예정 입니다.
좌우로 메인 스피커로 사용된 B&W 8004S 스피커와 장식장 좌측에 마란츠 ST6003 튜너와 바로 우측에 신형 SACD플레이어 모델인 SA7003 그리고 바로 중앙 하단에 메인 인티앰프인 플리니우스 9200SE 인티앰프의 모습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의 매칭으로서 산뜻하고 심플한 각각의 기기구성 조합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으로 메인 인티앰프로서 플리니우스 9200SE 인티앰프의 모습 입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400-500만원대 인티앰프중에서 캐나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심오디오사의 I-5.3 인티앰프와 더불어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모델로 볼수 있습니다. 플리니우스의 경우 먼저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국내에서는 파워앰프로서 오디오 파일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TR앰프로서 출중한 구동력과 더불어서 진공관과 같은 음색의 포근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모델 입니다. 특히 플리니우스 9200SE 모델의 경우 채널당 200W의 출력으로서 뛰어난 MM,MC포노단과 더불어서 다이내믹스,리듬감,스피드를 갖추고 있는 인티앰프로서 웬만한 스피커의 경우 만족할수 있는 수준으로서 스피커를 드라이빙 합니다.
세번째 사진으로서 마란츠사의 신형 SACD 플레이어 모델인 SA7003 입니다. 중급 SACD플레이어 라인업중에서 SA8003에 이어 두번째 SACD 플레이어로서 상위 Seris의 성능과 가장 근접하게 새롭게 출시된 모델로서 전면패널 그리고 버튼등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여력이 한번만 보아도 느낄수 있는 모델로서 100만원 미만대의 SACD플레어 모델중에서 마란츠의 독주는 여전히 계속 이어질듯 합니다.
네번째 사진은 마란츠사의 신형 튜너 모델인 ST6003 모델입니다. 고급스러운 전면패널의 디자인과 뛰어난 감도는 실용성있는 마란츠사의 이미지를 물씬 느낄수 있는 스테레오 튜너로서 상당히 매력이 있는 튜너로 볼수 있습니다.
간편한 셋팅과 세련됨을 두루 갖춘 모델로서 마란츠 모델의 경우 만듦새와 성능을 생각한다면 외산 브랜드 이지만 가격 그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브랜드가 아닌가? 생각해 볼수 있을듯 합니다.
다섯번째 사진으로서 거실의 모습 입니다. 창밖으로 맑은 날씨속에 환한 햇빛이 창가를 비추고 아늑한 공간에서 음악과 따뜻한 차한속에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는것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공간은 넓은 공간으로서 후에 다시 스피커의 위치가 변경될듯 합니다. B&W 804S의 성능이 제대로 표현될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오디오에 있어서 각각의 하드웨어적인 기기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공간과 그 환경이라는것을 요즘 들어서 더욱 절실히 느껴지고 있습니다.
여섯번째 사진으로서 벽한켠에 있던 꽃바구니와 복숭아 그림의 액자의 모습 입니다. 간단한 그림 같으면서도 보면볼수록 마음도 차분해지고 계속 쳐다보게 하는 이끌림이 있는듯 느껴 집니다.
이러한 그림액자 하나가 집안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주는 듯 합니다.
일곱번째 사진으로서 거실의 한쪽에 전시되어 있는 소품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비록 2008년의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지만 그때 그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는 소품들 입니다.
촛불과 크리스마스 트리의 소품들 2009년도 금방 크리스마스가 다시 다가올듯 합니다.
마지막 여덟번째 사진으로서 정면이 아닌 측면에서의 전체적인 시스템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각각의 기기적인 구성과 매칭은 크게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조합으로 보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은 플리니우스 9200SE인티앰프와 더불어서 CD플레이어도 동사의 CD-101SE 모델로 했으면 더욱 낳은 성능과 디자인적으로도 통일감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을 텐데 고객님께서 SACD의 비중이 높은점 그리고 예산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하는지라, 이번에는 앰프만 플리니우스 9200SE 인티앰프만 결정되었고, 후에 전용 레드북 CD플레이어를 동사의 CD-101SE 기종으로 바꾸실 예정에 있습니다.
좋은 시스템을 믿고 처음 구입부터 설치가 끝나는 시점까지 맛있는 차와 함께 항상 웃음으로 편하게 대해주신 삼성동의 OOO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09년 기축년이 2틀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2009년 한해에도 하시는 사업과 온가족이 항상 행복하고 웃음지을 날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