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7일 장마가 주춤한 가운데 찌는듯한 더위를 내뿜고 있는 "소서" 입니다. 장마가 시작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뜻으로서 어제는 강릉의 낮 최고 기온이 36.8도 까지 올라가 7월달 낮기온으로는 20년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무더운 날씨속에 7월1일부터 동해안을 비롯한 경상남도의 해수욕장은 벌써 오픈을 하여 많은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무덥고 불퀘지수가 높아가는 시점에서 아직 휴가를 가지 않으신 분들은 휴가를 기대하며 참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운영자도 8월에 있을 휴가를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위안삼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치기는 원주에서 홈시어터 시스템 상담을 받고자 저희 킹사운드에 오신 여성분 입니다. 현재 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새롭게 거주하신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 입니다.
이곳에 모든 배선과 인테리어를 사전에 꾸며 놓으셨고 드디어 입주와 동시에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나 부러운 생활공간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아름다운 꽃들과 산에 둘러싸인 2층의 통나무집 너무나도 행복해 보입니다.
좀더 자세한 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이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재 사진 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전원부택 입구의 모습 입니다. 넓은 마당과 숲에 둘러싸인 2층집의 목재 집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의 작은 한적한 마을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깨끗한 물과 맑은 공기는 현대의 도심속의 느낌과는 대조되는 포근하고 아늑한 평화로움의 일상을 느낄수 있는듯 합니다.
두번째 사진으로서 에포스 M22i 프런트 스피커를 메인 시스템으로한 5.1채널 홈시어터 시스템의 모습 입니다. 에포스 M22I 신형 톨보이 스피커와 함께 데논 AVR-1708리시버와 파이오니아 DV-696AVI 산요 PLC-XU78 LCD 프로젝터와 매트화이트 100인지 전도 스크린,뮤직홀 MMF 2.1 턴테이블과 캠브리지오디오 540P의 조합은 홈시어터와 LP아날로그 턴테이블의 여유감을 좋은 공간에서 느낄수 있는 만족할만한 사운드와 영상을 보여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창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초록색의 수많은 나무들과 상쾌한 맑은 공기는 자연속에서 영화관에서 볼수있는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 왔다고 표현해도 좋은 만큼 분위기를 업시켜주는듯한 인상 입니다.
시연을 하면서 시원한 바람은 너무나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듯 합니다.
세번째 사진은 리어쪽의 모습 입니다. 한가지 특이한 것이 있는데 바로 프로젝터의 위치 입니다.
일반적인 가정환경이 아닌 전원주택으로서 천정의 높이가 상당히 높고 설치를 할수는 있지만 많은 비용이 들기에 프로젝터 전용 받침대를 사용하여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케이블의 경우 소파 밑에 매립이 되어 있기에 사용하지 않을때에는 케이블 자체도 보이지 않으며 스탠드의 경우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하기에 크게 불편함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없는 가정이기에 사용하는데에는 안전상의 문제에도 크게 없어서 논의 끝에 추천드려 설치하게 된 경우 입니다. 쇼파 좌우쪽으로 성민건축음향에서 최근에 새롭게 출시한 BH-300(체리) 리어 스탠드가 보이며 위에 에포스사의 ELS3 북셀프 스피커가 보입니다.
ELS3 북셀프 스피커의 경우 작지만 뛰어난 성능으로 2004년 올해의 보급기기 2위에 랭크되었을 정도로 검증을 받은 작지만 강한 북셀프 스피커 입니다. 리어의 역활을 충분히 해주고도 남을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번째 사진은 좌측 측면에서 바라본 시스템의 모습 입니다. 파이오니아 DV-696AVi와 데논 AVR-1708 리시버의 모습이 보입니다.
데논 AVR-1708의 경우 데논사의 신형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로서 데논만의 성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최근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 입니다. 파이오니아 DV-696AVi의 경우 한때 스위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골드문트사의 유니버셜플레이어와 내부구조및 부품이 비슷하다고 하여 많은 화제를 일으켰던 모델로서 파이오니아의 오랜 노하우와 성능을 저렴한 가격으로 느낄수 있는 뛰어난 화질과 2채널시 고음질을 갖추고 있는 기본기가 탄탄한 대표적인 모델 입니다.
파이오니아의 깨끗한 화질과 데논 AV 리시버의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는 자연스럽게 영상에 빠져들게 합니다.
다섯번째 사진은 거실의 천정에 매달린 조명의 모습 입니다. 마치 중세 궁전에 와있는듯 착각이 들정도로 전체적인 인테리어에 오랜시간동안 고민한 흔적이 보이며 매우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나무와 조명의 디자인과 불빛의 색상이 매우 조화롭고 자연스럽게 느껴 집니다.
여섯번째 사진은 집밖에서 바라본 집의 모습 입니다. 뒤로 보이는 울창한 소나무들과 아름다운 모양의 집은 마치 휴양림에서의 팬션을 보는듯 합니다. 실제로 이곳은 팬션도 있어서 여름철에는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는다고 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섬이마을이라고 치면 섬이마을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여름휴가를 생각 하셨던 분들께서는 한번쯤 가까운 곳으로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매우 아름다운 곳인듯 합니다.
마지막 일곱번째 사진은 집정원에 있는 돌들과 여러 꽃들의 모습 입니다. 최근에는 일번적으로 아파트가 아니더라도 정원이 있는 집들과 잔디밭 꽃들이 어울려져 있는 관경을 쉽게 볼수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똑똑하고 위대하다고 하여도 대자연의 신비로움에는 뜻을 꺽을수 없을만큼 4계절로 바뀌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하게 느껴 집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아름다운 특색으로 주변의 환경이 변화하니 세월의 흐름과 연계되어 시간과 함게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듯 합니다. 자연을 벗삼어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오래오래 지금 이순간을 위한것이 아닌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의 소중함과 무자비한 개발로 인한 자연의 페혜를 취소한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듯 합니다.
3달정도 오랜시간동안 멋있는 집을 위해서 많은 신경을 쓰신 양평군의 OOO님게 축하의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치좋고 아름다운 집에서 좋은 음악과 영화 오래오래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며....., 저희 킹사운드를 믿고 구매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럼 이상 설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