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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 X350.5/X1 프리앰프와 Escalante Design Fnemont 환상적인 조우!

작성자: 킹사운드
조회 12267
제품사양
메인 스피커 : Escalante Design Fnemont
프리앰프 : PASS X1
파워앰프 : PASS X350.5
CDP : 린데만 820S CD/SACD PLAYER
메인 스피커 프리앰프 파워앰프 CDPLAYER
Escalante Design Fnemont PASS X1 PASS X350.5 린데만 820SCD/SACD PLAYER


9월이 시작된지 벌써 반이 되었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초가을을 재촉하는 비도 내리고 더위는 이제 완전히 지나간듯 보입니다.
이제 조금만 있으면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추석이 지나가면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어 봄에 새싹이 자라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던 꽃들과 나무의 낙엽은 내년을 기약하며 생을 하나하나 마감을 할것입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그 느낌을 받는듯 합니다. 홀로 있고 싶어지고 미래를 생각해보며 그리움을 쉽게 느끼는듯 합니다. 돌고도는 인생의 여정속에서 가을이란 계절은 우리나라에서만 유독히 계절의 특성을 완벽히 느낄수 있는 그런 계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계절이 4계절중에 좋은지 궁금 합니다. 저는 가을이 가장 좋네요. 선선한 날씨와 흩날리는 바람이 옷깃을 스칠때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편안히 듣고 감상에 빠질때 너무도 행복한듯 합니다. 가을은 오디오를 좋아하시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께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번 설치기는 바로 젊음을 바탕으로 음악과 오디오를 열정적으로 사랑하시는 고객분댁의 하이파이 시스템 설치기 입니다. 고객님께서는 몇년전부터 저희 킹사운드와 인연을 갖고 계신분으로서 일반적인 오디오매니아중에서는 젊은축에 속하는 연령대를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하지만 어렸을적부터 음악을 항상 곁에 두고 좋아하였기에 지금의 매니아 계층까지 오게 된분으로서 많은 음반과 다양한 음악장르에 안목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위의 설치기 품목중 메인 스피커와 시디플레이어는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는 품목으로서 이번에 하이파이 설치에 새롭게 적용된 품목의 주인공은 PASS X1프리앰프와 X350.5 파워앰프 입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린다면 위의 조합은 모니터적이면서도 생동감있는 Live감과 다양한 장르를 최고로 재생하는데 이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볼수 있습니다.

파워앰프와 프리앰프의 에이징이 끝난다면 더욱더 뛰어난 매칭을 보여주리라 기대가 많이 되는 부분 입니다. 좀더 궁금해 하시는 상세 이미지와 제품의 설명은 이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치된 전용룸의 모습 입니다. 공간은 사진상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매우 이상적인 공간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직사각형의 넓은 룸공간에 높은 천장 그리고 특별한 룸튜닝은 아니지만 음향의 자연스러운 홀톤을 느낄수 있게 천정의 높이를 계단식으로 설계한점 그리고 흡음과 분산을 적절히 할수 있도록 벽면등에 사용되는 소재에 신경을 쓰신 경우 입니다.

아직 정확히 세분화된 룸어쿠스틱의 꾸밈이 없는 상황에서 좀더 룸어쿠스틱 튜닝을 한다면 더욱 뛰어난 사운드가 나올수 있을듯 합니다.



우측 측면에서 바라본 메인 시스템의 모습 입니다. 좌우측으로 국내에서는 아직은 조금 생소한 브랜드인 Escalante Design사의 Fnemont 톨보이 스피커와 중앙에 거대한 PASS X350.5와 좌측에 X1프리앰프 우측에 린데만 820S CD/SACD플레이어가 보입니다.

먼저 국내에 소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생소한 브랜드라 할수 있는 Escalante Design사의 "Fnemont"모델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자면 미국의 신생 브랜드로서 Escalante Design을 설립한 티에리 비지의 경우 윌슨오디오등의 하이엔드 브랜드의 스피커에서 경험을 쌓은 유능한 엔지니어 출신이라고 합니다.
 
신생 브랜드라해서 이 모델을 우습게 볼수 있는 모델은 절대 아닙니다. 아이이어쇼에서 첫 선을보여 많은 하이파이 애호가들로부터 궁금증을 유발했고 뛰어난 사운드에 관심을 받은 모델로서 운영자도 아이이어쇼에서 처음듣고 호감이 갖던 스피커인데 설치를 하러간곳에서 제대로된 시청을 해보니 역시 뛰어난 스피커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느낌은 대단했습니다. 이 프레몽이라는 스피커는 구조가 일반적인 스피커의 구조와는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릴을 벗겨놓으면 일반적으로 2웨이 스피커처럼 보입니다. 1인치의 스캔스픽 특주 링 라디에이터 트위터와 12인치의 우퍼의 모습 입니다. 하지만 이 스피커의 특이한 설계 구조 방식은 인클로저 캐비넷 안에 있습니다. 똑같은 사이즈의 유닛이 전면으로 1개와 뒷면을 서로 등을 맞대고 서있는 다이렉트 커플드 방식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두개의 유닛이 함께 동작한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이 두 유닛의 사이는 밀폐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고 이 방식으로서 초저역과 초고역을 모두 소화할수 있는 광범위의 주파수 대역을 표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18Hz~50Khz의 주파수 대역을 소화하니 대단한 주파수 대역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을 비슷하게 사용하는 브랜드는 캐나다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라고 볼수 있는 Totem(토템)사의 상급 북셀프 스피커 모델인 마니2 입니다.

크기는 일반적인 중급 정도의 크기의 북셀프 이지만 그 성능만큼은 웬만한 톨보이 스피커의 스펙사양을 뛰어넘는 광대역의 주파수 대역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운드는 당차고 3D표현이 매우 우수하다고 볼수 있는 대표적인 모델 입니다. 하지만 마니2의 경우 대체적으로 음압이 무지 낮아서 웬만한 구동력 있는 앰프가 아니고서는 모기소리만 나올수 있는 울리기가 매우 까다로운것이 단점으로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레몽의 경우는 스펙에 명시된 허용입력 최저와트수와 최고와트수의 차이는 매우 광범위하고 넓다고 볼수 있습니다. 최저1W에서부터 시작하여 최대1000W까지 가능 합니다.

이 정도의 인클로저의 크기와 주파수 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보면 최저 1W의 허용입력 수치는 없는것이 대부분인데 이 프레몽의 경우는 1W라 하더라도 완벽히는 아니지만 구동할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음압이 93dB로서 매우 높은 수치로 볼수 있습니다. 앰프의 다양한 매칭이 가능한것이 첫번째 장점인듯 합니다. 이렇듯 특이한 설계구조에도 불구하고 구동은 대체적으로 까다롭지 않게 할수 있는것이 놀라울 따름 입니다.
 
가격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지만 매력적인 스피커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장점과 과장되지 않은 모니터적인 특성과 높은 해상력 스피커는 눈앞에서 사라지고 홀로 각악기의 위치와 가수의 모습만이 남는 3D적인 요소는 매우 매력적인듯 합니다. 한마디로 호소력이 있는 당찬 파워풀함과 당당함이 매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의 주인공인 HE님이 감상을 하고 계신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모두 보여드릴수 있지만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살짝만 공개를 하였습니다. 사진상에서도 보이지만 다양한 음반이 준비되어 있고 보이는 음반 이외에도 더 많은 음반을 소장하고 계셨습니다. 사진상에서 보이는것처럼 청취자의 위치와 스피커 사이의 거리의 배율 완벽한 스팟포인트를 위한 적절한 토인의 각도를 몇일을 고생하면서 아직도 아쉬움이 있지만 이정도의 사운드를 얻기위해 1PCS당 100KG에 달하는 스피커를 조금씩 조금씩 각도를 요리조리 바꿔가면서 했다는 것이 대단한 정성인듯 합니다.

이런 노력없이 아무리 값비싼 스피커와 앰프 시디플레이어 케이블 좋은 공간이라 하더라도 노력없이는 결코 좋은 소리를 들을수 없다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오디오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더 멀리 멀어져만가고 더 많은것을 배우고 경험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좌우의 스피커 사이로 오늘의 주인공인 패스사의 X350.5파워앰프와X1프리앰프가 보입니다.

패스의 경우 세계적인 앰프 설계의 귀재로 알려져 있는 넬슨패스가 세운 브랜드로서 천재적인 역량이 담겨 있는 뛰어난 설계기술과 안정적인 만듦새를 엿볼수 있습니다. TR파워앰프임에도 일반적인 TR앰프와는 다른 진공관의 따스한 온기감과 입자감등이 살아 있으면서도 TR의 강력한 파워있는 구동력을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브랜드라고 볼수 있습니다.

현재에는 단종이 되어 나오지 않고 있지만 예전의 알레프 시리즈는 단종이 된지 수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한번쯤은 꼭 사용해보고싶은 앰프의 순위에 들어가는 매력이 매우 넘치는 브랜드 입니다. X1 프리앰프의 경우 전원부 분리형으로서 빠른 응답특성/다이내믹/해상력/밸런스감등이 매우 우수한 하이엔드 프리앰프에 범주에 넣어도 될수 있을만큼의 PASS 파워와의 조합의 상성은 최고라고 말할수 있을듯 합니다.

게인의 높고 낮음을 임의대로 스피커와의 매칭에 따라서 선택할수 있으며 파워앰프의 모노블럭사용과 스테레오 사용시에 대비하여 MONO/STEREO를 셀렉터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선택할수 있는 편리함등도 갖췄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측에 있는 린데만 CD/SACD 820S의 경우 고객님께서 사용하고 계신 플레이어로서 국내에 출시된이후 많은 인기를얻고 있는 모델 입니다.
 
현재에는 820스페셜 버젼까지 나와있고 지금까지 건재한 레퍼런스 CD/SACD 플레이어라고 볼수 있는 모델 입니다. 기존의 820에서 보다 많은 업그레이드된 모델로서 기존의 제품에서 최근에 출시된 820S 모델로 업그레이드시 비용이 약 5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최고의 SACD메커니즘이라고 볼수 이는 Sony사의 SCD-1 메커니즘을 최신작으로 자체 개량보완하여 이전의 메커니즘의 단점등을 없애 최고의 플레이어로 만든 모델 입니다. 최고의 DA컨퍼터라고 불리우는 버브러운사의 모델을 사용했으며 그외에도 일반적인 RED BOOK Type과 SACD의 음질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 제품 곳곳에 숨어 있는 모델 입니다.
 
전원부 분리형 그리고 고품질의 아날로그 볼륨탑재로(프리부) 사용자의 여건에 따라서 파워앰프와의 직결에서도 뛰어난 사운드를 얻을수 있는 모델입니다. 1000만원대 CD/SACD플레이어중에서 Best 모델중에 한 모델 입니다.



서두에서도 자세하게 언급한 Escalante Design사의 Fnemont 모델의 그릴을 벗긴 모습입니다. 1인치의 스캔스픽사의 링라이디에터 특주 트위터와 12인치 우퍼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릴의 경우 그릴홈이 있는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Thil(틸)등과 같은 방식의 좌석식으로서 그릴을 갖다 놓으면 쉽게 붙여지는 자석식 방식 입니다.

하이그로시마감의 뛰어난 마감과 대리석 소재의 든든한 일체형 스탠드의 모습이 당당합니다. 모습만 보더라도 그 사운드의 느낌이 되살아 나는듯한 느낌 입니다. 고객님께서 알려주신 하나의 정보에 의하면 Escalante Design사의 스피커의 경우 스피커에 제작된 소재들이 환경오염에 해당이 되지 않는 소재들을 특주하여 사용하여 환경오염으로부터 아무런 피해를 입히지 않는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세계 최초로서 환경으로 관련된 상을 수상하였다고 하니 신생 브랜드이지만 제작자의 제품에 대한 방향과 정책이 어느것인지 알게 해주는듯 합니다.

사실적인 표현과 저역,중역,고역의 완벽한 밸런스감과 묵직한 저역특성은 소름이 끼칠듯한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고객님댁의 창문으로 보이는 모습 입니다. 나즈막한 숲에 위치한 고객님댁의 2층에서의 모습으로서 공기좋은 산과 나무들에 싸여 확트인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고 부러움이 느껴 집니다.

전용 오디오룸은 많은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꿈이자 희망사항중에 하나인데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 고객님께서는 더할나위 없는 부러움의 대상인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하이엔드 오디오를 사용하고 계시는 오디오매니아 분들도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아파트 환경에서의 거실혹은 좀더 더 나아가 안방을 리스닝 룸으로 사용하는데에 반해서 이런 거주환경은 좋은 사운드를 얻귀 위해서는 가장 좋은 오디오의 투자방법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하드웨어적인것이 아닌 공간/그리고 진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지 하드웨어를 사랑하는지의 마음의 여부인 소스의 양인것 같습니다. 오랜 희망과 목표를 갖고 생활하다보면 언젠가는 이런 개인 리스닝룸을 조그만 공간이라도 얻어 사용할수 있지 않을까 바램을 가져 봅니다,



리스닝룸 한쪽 모서리에 가지런히 놓여 있는 고개님의 취미 생활인 기타와 기타앰프의 모습이 눈에 띄어 사진기에 담아 보아습니다. 음악을 좋아하시는분들은 악기를 하나정도씩은 다룰줄 아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과 오디오는 좋아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악기를 다룰줄 아는것이 없어 엄청 후회하고 있는가운데 기타의 모습을 보니 지금이라도 한번 배워볼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넘 늦은것 같기도 하고 자신감도 안생기네요. 다양한 취미 활동은 많이하면 할수록 삶의 질을 더욱 활성화 시켜주고 사람의 마인드를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변형해 주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휴~이제 서서히 설치기 작성을 멈출때가 온듯 합니다. 아무튼 오늘의 설치는 참으로 인상적이었고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설치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덕분에 좋은 기회를 주신 하남시의 OOO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가정에 화목과 행복 그리고 젊음의 열정으로 하시는 모든일이 잘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메모
고질러 2007-09-16 오전 1: 삭제

으악! 멋진시스템입니다.:;

흐미 2007-09-16 오전 1: 삭제

흐미 전체 시스템이 6천은 넘겠군요 부럽다 .....

김요섭 2007-09-19 오전 7: 삭제

이번 오디오쇼에 나왔던 그 스피커군여 .. 저도 한번 청음해보니 에스칼란테 정말 소름이 돋더군여 ... 진정한 소리가 무엇인가를 들려주는거 같았습니다. 정말 스피커는 사라지고 가수가 내 앞에서 사르르륵 나타나죠 ㅎㅎ
끝내 주십니다 시스템 ~ㅋㅋ

테일러 2007-10-31 오후 8: 삭제

뭐가 부럽다는건지...??? 헐...청계천 좌판도 아니고....

나그네 2008-02-04 오전 8: 삭제

돈 이 얼마나 많길래 저렇게 오디오에 수천만원을 바르는지...
참 .. 부럽기도 하고.. 하긴 없는 넘이 불쌍하지.. 있는 양반들이 뭐 아쉽겠냐.. 남이야 돈 지랄이든 말든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암튼 부럽소이다~~ 나이도 젏어보이는데 ,,,, 뭐해서 돈 버셨나??

떠돌이 2008-06-01 오전 4: 삭제

솔직히 가수가 내 앞에서 나타난다는거 그거 스피커자체에서 소리가 나온다기보다 소스기기에서 음악을 재생할때 분리도때문에 생기는거 같은데요. 린데만820s시디 플레어 일명 슈퍼오디오시디랑 일반오디오시디 재생기인데 특이한건 일반시디랑 슈퍼오디오시디랑 음질차이가 별로 안느껴진다는것 때문에 인기가 있는거 같습니다. 최대 장점중에 장점이죠;; 슈퍼오디오시디의 장점이 가수와 악기의 위치를 명확히 차별화시켜서 마치 가수가 앞에서 노래부르는 일명 라이브형식으로 재생해준다면 일반시디플레어로 들으면 음악이랑 섞여서 노래소리가 명확하게 들리지않을때가 있는데.....린데만 시디플레어는 그러한 격차를 어느정도 줄여서 일반시디음질이 슈퍼오디오시디로 플레이하는거 같은 느낌을 준다는게 최대장점입니다......너무 명확해서 악기소리도 다 따로따로 들리고 ㅋㅋ

나그네2 2010-01-20 오전 8: 삭제

나그네님 말에 동감! 설마 저나이에 자기가 벌었겠나요? 부모님 잘 만난 덕이겠지요~~ 아님 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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