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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스피커의 대표주자 B&W 802D!

작성자: 킹사운드
조회 9358
제품사양
메인 스피커 : B&W 802D
파워앰프 : 매킨토시 MC501
프리앰프 : 매킨토시 C46
CDP : 매킨토시 MCD-201
튜너 : 캠브리지오디오 340T
인터커넥터 : 타라랩 스펙트럼3A(RCA)
타라랩 스펙트럼3A(XLR):
스피커케이블 : 타라랩 옴니ST
메인스피커 파워앰프 프리앰프 CDPLAYER
B&W 802D 매킨토시 MC501 매킨토시 C46 매킨토시 MCD-201
튜너 인터커넥터 스피커 케이블 인터커넥터
캠브리지오디오 340T 타라랩 스펙트럼3A 타라랩 옴니3 타라랩 스펙트럼3A(XLR)


2007년의 새해가 밝은지 벌써 9개월이 지났습니다. 무더운 여름은 이제 뒤로 가고 새로운 계절인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온 9월첫째주 일요일 오후 입니다. 이제 추석도 다가오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9월의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면서 오랜만에 새로운 설치기를 작성하려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저희 킹사운드에서 B&W와 매킨토시의 모든 제품을 판해한 이후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바로 영국을 대표하는 스피커 브랜드와 미국을 대표하는 매킨토시사가 서로 맞나 구성된 하이파이 시스템 입니다. 대충 짐작하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은 바로 B&W사의 802D와 매킨토시사의 MC501파워앰프와C46프리 그리고 MCD201 시디플레이어 입니다. 간단하게나마 대략적인 조합의 성향을 말씀드리자면 자연스럽고 호방하고 편안한 사운드를 표현해준다고 볼수 있습니다.

최근의 추세인 초현대적인 리듬감과 다이내믹함보다는 좀더 네츄럴하고 부드러운 특성으로 음을 세밀하고 농밀하게 표현한다고 정의하면 맞는듯한 표현일듯 합니다. 전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B&W 802D가 표현하는 무채색의 투명함과 많은 정보량은 듣는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음악에 몰입하게 해줍니다.

또한 매킨토시의 MC501이 구동해주는 좀더 넉넉한 파워감은 B&W 802D와의 상성을 UP시켜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세 이미지와 제품의 간략한 특성은 아래에 이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이 모두 설치된후의 모습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계셨던 프랑스의 브랜드인 트라이앵글 셀리우스ES의 모습도 얼핏 보입니다. 기존의 시스템은 홈시어터 전용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하이파이 시스템은 새로운 802D가 그 역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시스템에서 확연히 더 뛰어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신상황에서 매우 만족해 하시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멀리 대전에서 주말에 오신후 청음정도만 해보실생각으로 오였는데 저희 청음실에서 청음했던 B&W 802D의 사운드가 상당히 맘에 들으셨기에 구매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설치가 무사히 되었기에 무더운 여름의 대전 출장이었지만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뿌듯한 하루였던것으로 새삼 기억이 떠오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B&W 802D의 좌우의 상세 사진 입니다. 일반적인 형태의 인클로저 디자인이 아닌 마치 로보트를 연상 시키는 디자인과 더불어서 최고의 트위터라 할수 있는 다이아몬드 트위터의 장착으로 더욱 이전의 노틸러스 802를 뛰어넘는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된 802D는 현재로서 이전의 인기를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 Best Model임에 틀림 없습니다.

착색없는 소스와 케이블 앰프의 특성을 여과없이 있는 그대료 표현해주는 리얼리티 사운드로서 전세계적으로 모니터 스피커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브랜드는 있지만 유독 B&W 모델이 다른 별도의 라인업이 없이 가정용과 프로패셔널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브랜드는 아마도 유일하지 않을까 합니다.

B&W 브랜드가 출시된 이래로 지금까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B&W만의 독특한 자기 개성과 오직 왜곡없이 뛰어난 음질을 위한 연구와 투자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매킨토시 파워앰프인 MC501의 전면의 모습 입니다. 사진상에서는 잘나오지 않았지만 푸른색의 레벨미터와 함께 앰프를 보고 있으면서 음악을 듣고 있자면 시각적인 부분과 청각적인 부분이 매우 조화스러운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채널당 500와트의 안정된 구동력과 모노블럭으로서 완벽한 채널 분리도및 SACD등의 소스에 맞춰서 빠른 응답특성은 매킨토시의 Best 파워앰프라고 볼수 잇습니다. 웬만큼 구동하기 힘든 저능률의 스피커가 아닌이상 이 모델로 스피커를 구동할수 없는 모델은 없다고 봐도 될듯 합니다.

채널당 500와트의 출력을 내는 모노블럭 앰프이지만 절대 그 힘을 힘으로 밀어부치는 스타일이 아닌 음악성과 질감을 겸비한 자연스러운 사운드 입니다.



프리앰프로 사용된 매킨토시의 C46프리앰프 입니다. 포노 이퀄라이저 , 8밴드 이퀄라이저, C200과 같은 아날로그 볼륨의 느낌을 갖는 VRV 디지털 볼륨 콘트롤, 밸런스 및 언밸런스의 3개의 출력단자등 사용자의 조작이 간편하고 음악을 좀더 풍부하게 전개할수 있는 프리의 기본적인 쇼로를 모두 가지고 있는 새로운 레퍼런스 프리앰프라고 볼수 있습니다.

프리의 역활은 파워앰프 그이상으로 중요성을 갖고 있기에 분리형을 매칭할시 신중하게 선택하는것이 미스매칭을 줄일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매킨토시의 경우 대부분이 모든 분들이 앰프만을 만드는 브랜드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매킨토시의 경우 주로 만드는 품목이 프리/파워/인티앰프이지만 스피커/시디플레이어/DVD플레이어 프로세서등도 모두 만드는 종합 브랜드라고 볼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매킨토시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소스기기까지 통일해서 매킨토시로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ONE 리모컨 컨트롤로 간편하게 조작하기 위한 편리성을 염두해둔 측면도 있지만 다른 브랜드들도 모두 자회사의 기기를 설계할때는 ONE브랜드의 제품 구성시에서 얻을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염두해두고 제품을 설계하기에 조금이나마 이점이 있기에 ONE브랜드로 구성을 하여 시스템을 조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매킨토시의 경우는 더욱이 시가적이나 디자인적으로 푸른색상의 레벨미터가 가져오는 디스플레이 효과가 많이 있기에 유독 많이 하나로 매칭을 하는 이유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측면의 각도에서의 모습 입니다. 공간은 넓은 편으로서 청취자의 거리도 꽤 먼거리로서 별도의 튜닝이 되지 않은 공간이지만 청취자와 스피커와의 거리에 따른 직접음등으로 인한 장시간 음악 청취시 청각의 피로감등은 없는 상황 입니다.

독립적인 공간이 아닌 우리가 흔히 가정에서의 거실 공간에서 듣기에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독립적인 별도의 공간에서 룸셋팅을 통해서 아쉬운 부분을 조금씩 줄여간다면 더 좋을듯 합니다만....., 하지만 이정도의 공간에서의 사운드도 일반적인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부족함은 느끼지 못하다고 생각 됩니다.

앞으로 점차 천천히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 나간다면 진정한 B&W 802D의 성능을 엿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깝다고하면 가까울수 있지만 오셔서 마음에 드시는 시스템을 구성하시고 설치까지 모두 마치신 대전의 OOO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온가족이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좀더 윤택하고 즐거운 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하시는 사업뿐만 아니라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늘 함께 하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메모
푸른심장 2007-09-03 오후 11 삭제

이정도로 구상하면 대략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geowon@hanmail.net으로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 2008-01-13 오전 10 삭제

강남 아파트 서너채 팔아야 살거 같은데요

민수 2008-03-13 오후 6: 삭제

이사갑니다..오디오구입하려하는데..스피커tannoy stirling se/파워앰프.매킨mc501/프리앰프.매킨c46프리앰프/매킨mcd201..로할까합니다..모두..신상품으로원하구요..견적부탁합니다..full2006@naver.com

ㅎㅎ 2008-09-28 오후 1: 삭제

오천이 조금 안되는 금액이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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