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변덕스러운 7월의 둘째 토요일 오전 입니다. 변덕스럽고 습한 장마로 인해 심신이 지치고 마음은 벌써 여름 휴가로 가있는듯 합니다. 찌뿌둥하고 입맛도 없고 불퀘지수가 한없이 올라가더라도 여름의 휴가를 위해 모두 화이팅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될 월요일을 위해 재충전을 할수 있는 토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 설치기는 스피커의 모델명이 알려주듯 일반 가정이 아닌 포천에 위치하고 있는 베어크라크라는 골프장의 식당에 설치된 시스템 입니다. 한통의 전화 상담으로 고객분과 통화가 되었고 공간이 꽤큰평수의 식당에 실사를 하며 편하게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와 TV를 위한 시스템을 원하신다는 예기를 들었고 실속있고 내구성이 좋은 하드웨어 장비 위주로 소개를 들였고 여러 상의끝에 설치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야마하의 NS-AW350 스피커의 경우 간략히 소개해드리자면 야마하사에서 최근에 신제품으로 출시한 모델로서 아웃도어용 스피커로 개발된 모델 입니다. 아웃도어용이라고 해서 밖에만 설치할수 있는것이 아닌 실내외 모두 설치가 용이한 다재다능한 북셀프 스피커 모델 입니다. 특히 실외에서 설치했을때 그 진가를 들어낼수 있는 모델로서 완벽한 방수기능을 통해서 수준높은 사운드를 표현해 줍니다. 세계적인 야마하라는 브랜드와 완벽한 성능 그리고 저렴한 가격 그리고 설치의 편리성과 실내외에 설치했을때의 완벽한 일체형의 퍼포먼스는 보는이로 하여금 만족도를 매우 높일수 있는 모델로 볼수 있습니다.
식당의 벽의 색상이 화이트 색상으로서 그와는 대비된느 블랙의 색상으로 설치가 되었으며 야마하의 NS시리즈의 경우 AW-150과350 두 모델이 있는데 이곳에는 설치될 공간의 크기를 생각해 상위 모델인 AW-350 모델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린과 프로젝터등은 아래에 이어서 좀더 자세히 간략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에도 설치기는 쭉~욱 이어 집니다.
골프장 내의 주차장 입구의 모습 입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경기도내의 포천이지만 서울의 공기와 포천의 공기는 확연히 다른 상쾌한 느낌을 듬뿍 안겨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인파가 속속들이 골프장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골프는 쳐보지 못했지만 무척 어렵다고들 합니다.
우리나라 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이 골프에 매우 강세를 보이는 종목으로서 박세리 선수의 LPGA 감격의 우승으로 우리나라에도 골프가 예전보다 많이 대중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서빨리 대중화가 되어 일반사람들도 가족,친구와 함께 자연을 벗삼아 라운딩을 즐길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식당내의 설치후의 모습 입니다. 설치가 왼료된후 불을 끄고 찍은 모습 입니다.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NEC LT-35(LCD) 3000ANSI의 고해상도 밝기로서 화면의 색상이 잘나올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프로젝터의 경우 특징으로 보완기능이 있어 공공장소에서의 테러로 보호를 받을수 있습니다.
즉 아무나 사용할수 없도록 비밀번호를 부여할수 있으며 전원을 키면 비빌번호를 입력하게 되어 있고 비빌번호가 일치되어야만 프로젝터가 작동할수 있는 기능으로서 학교와 회사등의 공공장소에서 설치를 한다면 편리한 프로젝터 입니다.
오른쪽 측면의 방향으로 설치된 야마하사의 NS-AW350(B) 스피커의 모습 입니다. 서두에서도 언급한 내용처럼 MS-AW150,350의경우 자체 브라켓을 이용하면 깔끔하게 간단히 벽면에 완벽히 고정할수 있으며 각도조절까지 쉽게 가능 합니다.
별도의 브라켓을 기본 제공하고 있어 사제 브라켓을 통한 부자연스러운 모습은 찾아보기 힘든 모델입니다. 더욱이 가격을 생각한다면 더욱 놀랄 인기 아웃도어 북셀프 스피커 모델 입니다.
성능도 완벽한 방수기능과 함께 강당,학교등에 매우 잘어울릴수 있는 성능을 표현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물론 전문적인 홈시어터 수준의 스피커까지의 성능은 표현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가격,편리함,사용목적을 생각한다면 좋은 스피커 임에는 틀림 없을듯 합니다.
좌측의 프런트와 리어의 스피커의 모습 입니다. 벽면의 화이트색상과 야마하 NS-AW350(B)블랙색상의 스피커의 조화가 심플하고 깔끔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렇게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공공식당과 장소에서는 이렇게 작은 셋틀라이트 형식의 고성능의 스피커를 사용하는것이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이로운점이 많을듯 합니다.
식당에서의 사용이라 더욱더 편하게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을듯 한 야마하 NS-AW350(B)의 모습 입니다.
좌측 리어로 사용된 야먀하 NS-AW350(B)의 확대 모습 입니다.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의 그릴로 완벽히 방수처리가 가능 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메뉴얼만 보면 어느곳에서든 위치에 상관없이 간편하게 멱면에 장착할수가 있는 용도로 출시된 모델로서 성능에도 충분히 만족을 줄수 있는 모델로서 추천 드립니다.
하드웨어로 사용된 야마하사의 RX-V461 리시버와DVD-S659 모델 그리고 서브우퍼로 사용된 야먀하사의 YST-SW325 서브우퍼의 모습 입니다.
리시버,DVD플레이어,비디오의 경우 공공장소에서의 사용을위해 철재 랙을 사용하여 기계의 보호를 하였습니다. 서브우퍼의 경우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매우 매력적인 모델로서 가격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표현해주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공간이 매우 큰편이어서 예산에 맞게 서브우퍼를 설정하느라 약간의 걱정과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전의 생각을 불식시킬정도로 매우 뛰어난 사운드를 표현해 주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를 표현한다면 공공장소에서의 사용목적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표현할수 있는 사운드는 웬만한 영화,음악은 리얼한 사운드로서 영화와 음악에 몰입할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생각 됩니다.
스피커를 생각한다면 그 이상의 기대는 금울일듯 합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기대 그 이상의 만족도를 줄수 있는 전체적인 시스템인듯 합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의 건너편에 있는 산봉우리를 담아본 모습입니다. 녹색의 푸른 나무들이 속속들이 보입니다. 돌산인듯하며 정면에는 아직 커다른 푸른 나무들이 많이 없지만 더욱 많이 나무가 자랄듯 합니다.
현재 많은 산들이 훼손되가고 있는데 우리가 자의든 타의든 행했던 이런 자연환경 훼손은 여름의 장마철만 되면 우리에게 엄청난 재앙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가능하면 자연을 더욱 아끼고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국가적인 공사와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듯 새삼 느낍니다. 6.25로 전국토가 나무하나없이 페허가된지 50년이 지나서야 현재의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의 특색으로 일컬어지는 금수강산의 모습으로 표현하는데 이제 조금 다가왔습니다.
자연은 훼손하는데는 금방하지만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걸리기에 좀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했으면 합니다.
설치가 모두 끝나고 베어크라크 정문을 빠져 나가면서 입구에 있는 로고를 담아 보았습니다. 저녁에 사진을 찍는 환경이 가장 어려운듯 합니다. 좀더 내공의 수행이 있어야 전체적인 설치기의 사진의 모습도 향상이 있을듯 합니다.
오전부터 더운 날씨속에 저녁에서야 끝나는 작업이었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설치기를 작성하면서의 모습을 보니 자긍심과 만족을 느끼는듯 합니다. 설치에 있어서 몇가지 사소한 트러블이 있었지만 너그럽게 웃음으로 넘겨주시고 편안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주신 OOO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되는 베어크라크 골프클럽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