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7년의 새해가 밝은지 벌써 3개월하고도 15일이 되어 갑니다. 자연의 환경은 계절에 따라서 자연히 변화하고 순응해 가고 있습니다. 4계절이 뚜렷한 곳에서 산다는것은 참으로 축복받은 것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지구의 환경오염으로 온난화가 현재대로 진행된다면 우리나라도 몇십년후에는 4계절이 없어진다하니 우리모두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할듯 합니다.
이번 설치기는 서초동에 거주하고 계시는 음악을 매우 좋아하시고 사랑하시는 분으로서 저희 킹사운드 청음실에 상담차 들리셨습니다.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성향은 각 악기의 음색을 잘 구분할수 있는 타입과 해상력 그리고 3차원적인 홀로그램을 연상 시킬수 있는 입체적인 요소를 원하셨습니다.
높은 해상력과 저역의 펀치감 그리고 3D를 잘 표현해주는 한마디로 좌우의 스피커는 사라지고 실제적인 연주회장에서의 실연을 듣는듯한 무대감을 듣는듯한 스피커가 사라지는 표현을 쓸수 있는 브랜드는 유럽쪽이 아닌 미국,캐나다등의 브랜드가 많이 있습니다.
예로 캐나다의 베리티오디오,토템,패러다임,미국의 아발론,틸등이 있는데 토템과 패러다임의 브랜드를 제외하고서는 가격이 상당히 고가브랜드라는것이 걸림돌 입니다. 그래서 익히 많이 알려져 있는 브랜드와 가격과 성능을 적절히 매칭할수 있는 제품을 물색중에 독일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인 오디오 피직사의 대표적인 Best 인기 플로어스탠딩 모델인 비르고3를 추천 드렸습니다.
고급스러운 질감과 강한 저역의 펀치력 그리고 3차원적인 입체감을 무한대로 느끼게 해주는 마법의 양탄자와 같은 모델로서 크기를 보고서는 절대로 그 사운드를 짐작하기 힘든 올라운드적인 모델로서 비르고1부터 현재의 3까지 미국의 Stereo File지에서도 가격을 보고서는 놀라지 않을수 없을 정도로 상당히 강한 인상을 안겨줬던 모델 입니다.
스피커와 여기에 매칭된 인티앰프 그리고 시디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이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기적인 셋팅이 모두 완료된후의 정돈된 모습입니다. 오디오피직의 경우 유럽 브랜드이지만 상당한 해상력과 입체감이 매우 뛰어난 브랜드 입니다. 일반적으로 유럽계열의 브랜드가 아닌 미국,캐나다쪽의 스피커들이 대부분 큰 공간과 한덩치를 하는 스피커의 모습을 많이 하고 있고 음색의 질감보다는 좌우앞뒤로 넓게 펼쳐지는 사운드 스테이징을 느낄수 있는데 오디오 피직은 유럽계열 브랜드의 특성과 아메리칸 사운드의 성향을 매우 절묘하게 튜닝을 했다는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단점으로는 굳이 따지자면 공간이 넓으면 넓을수록 그리고 토우인과 룸어쿠스틱의 배치 비율이 제대로 맞아야 오디오 피직 비르고3의 본질적인 특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는것입니다. 오디오 피직사의 경우 스피커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스피커 셋팅 배치 방법을 상세하게 적은것을 제공하는데 이것은 비단 오디오 피직 제품들 뿐만 아니라 다른 타 브랜드의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다해도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면 공간이 그리 크지 않게 느껴지는데 실제적으로는 생각보다 작지 않은 크기 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이 우측의 공간이 여유롭게 셋팅되지 않았다는점이 아쉬운 점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측면에 우퍼가 있기에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좌우의측의 측면의 공간도 앞뒤의 공간에 몾지 않게 중요한데 이점이 조금 아쉽게 느껴 지는 부분 입니다.
고객님께서는 후에 전용 공간을 생각중이라 그리 큰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셋팅이 끝나고 흘러나오는 사운드는 오디오적인 쾌감이 최고조로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아직 정확하게 셋팅된것이 아니지만 비르고3의 가능성을 충분히 옅본것이기에 흡족한 마음 입니다.
정면의 모습이 아닌 측면의 모습 입니다. 고급스러운 마감과 색상 그리고 슬림하면서도 단단하게 생긴 외모는 어떠한 사운드가 나올지 대충은 짐작이 가능합니다. 초고역까지 재생할수 있는 트위터 그리고 측면에 자리잡은 패시브 라디에이터 방식의 우퍼를 탑재하여 밀폐형으로서 야무지고 탄탄한 저역 특성을 표현해 줍니다.
한번 들어본다면 중독성있는 오디오적인 쾌감에 혀를 내두르고 마는 모습을 보게 되는 매력적인 하이엔드 스피커에 범주에 충분히 포함할수 있는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스피커의 모습과 비르고3를 구동하는 역활을 하고 있는 인티앰프의 모습과 시디피의 모습 입니다. 인티앰프의 경우 이탈리아의 하이브리드 방식의 앰프 브랜드로서 유명한 패토스사의 하이브리드 방식의 인기 모델인 트윈타워 신형인 트윈타워 TT입니다.
트윈타워라 이름이 지워진건 정확하지는 않지만 예상을 해본다면 앰프의 좌우에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높이의 방열판의 모습을 보고 트윈타워라 이름을 작성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리모컨의 편리함과 더불어서 진공관과 TR의 장점을 잘 튜닝된 모델이 패토스사의 특징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TR의 빠른 주파수 응답특성과 TR앰프에서는 쉽게 느낄수 없는 부드러움과 음색의 질감을 가지고 있는 Tube(진공관)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인티앰프 입니다. 순A급 아웃풋 출력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더욱 뜨거운 열기만큼의 온화하고 따스함고 겸비하고 있으며 앰프의 최종 목표라 볼수 있는 구동력도 뛰어난 모델 입니다.
최근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하이브리드 앰프와CDP등도 속속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의경우 효율성을 최대의 목표로 잡는것인데 잘못 설계를 한다면 하이브리드가 아닌 각각의 특성의 타입보다 더 못한 경우가 되고 만다고 볼수 있습니다. 패토스의 경우 오래전부터 하이브리드 타입의 앰프를 설계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신하고 성능을 인정받은 제품을 현재에도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D플레이어로 사용된 아캄사의 73T 시디 플레이어 입니다. 아캄의 경우 영국의 종합 오디오 브랜드로서 영국과 그외 유럽의 여러나라의 오디오 브랜드가 있지만 역사와 아캄이라는 브랜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인정받는 브랜드는 그리 많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설립된 역사 이래 지금까지도 많은 리뷰어들에게 강한 인상을 받고 있는 브랜드 입니다.
아캄사의 73T도 오랜 아캄의 노하우와 설계기술에 의해 탄생된 모델로서 금액은 저렴한축에 드는 제품이라 할지라도 상위 모델이 가지고 있는 성향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Best 시디플레이어라고 볼수 있습니다. CDP의 기본적인 안정적인 정보트랙킹과 해상력 밸런스감 그리고 CD소스의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TEXT기능등 사용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아캄의 설계 기본 이념을 느낄수 있는 모델 입니다.
이 세가지 조합에 의해서 매우 사실적이고 현장감있는 사운드와 어느장르를 막론하고 만족감을 줄수 있는 성향의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설치가 모두 완료된후의 고객님의 귓가의 웃음은 매우 기분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금액이 오디오적인 시스템으로 보았을때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구성했다고 볼수는 없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결코 작은 금액대의 시스템이 아니기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상담하는 사람만을 믿고 구매할수밖에 없기에 평소에도 하나하나 시스템을 설명드리고 추천드리는것에서 매우 신중하게 하게되고 진실되게 판매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설치기를 마치면서 좋은 시스템을 믿고 설치가 끝나는 시간까지 옆에서 봐주시고 도와주신 서초동의 OOO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좋은 시스템으로 오래오래 좋은 음악과 함께 온가족분들이 항상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