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해가 시작한지 벌써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최대의 명절인 구정연휴가 다가 옵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바쁜 가운데 1년에 단 한번 있는 구정 연휴를 맞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친구 여러 가족들이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는 들뜬 설레임이 기다려 지는 1월의 3째주 일요일 오후 입니다.
이번 설치기는 풋풋한 인상으로 고향에 계신 아버님이 떠오르는듯한 느낌을 갖게 하는 OOO님댁의 매킨토시 MC501파워와 C46 프리를 메인 주축으로 한 HI-FI 시스템 설치기 입니다. 어느 한가한 평일 오후 한분의 노년신사분께서 저희 킹사운드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음악을 젊으셨을때부터 좋아하신 분으로서 클래식과 옛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올트팝송을 주로 즐겨 들으시는 현재 건설회사를 운영중인 분으로서 사업의 업무적 피로등의 스트레스를 음악으로 해소시키신다고 합니다.
현재 메인 스피커로서는 탄노이사의 킹덤시리즈의 킹덤15를 사용하고 계셨고 기존에 사용하시던 앰프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고 인터넷상에서 여러 쇼핑몰 사이트를 방문하다 킹사운드 홈페이지를 참조하신후 상담차 오셨습니다. 탄노이의 킹덤15를 제대로 소화할수 있는 앰프를 원하셨고 생각하고 계신 예산과 가장 매칭적으로나 시각적인 만족감에서도 만족을 줄수 있는 모델로서 영원한 하이엔드 브랜드로 기억되고 있는 매킨토시사의 MC501모노블럭 파워앰프와 C46프리앰프로서 시스템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부가적인 제품의 설명등은 아래에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제품의 이미지및 설치기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시스템 설치가 모두 완료된후의 모습 입니다. 일반적인 주택이 아닌 복층식의 형태로 된 집으로서 현재의 설치된 공간은 2층의 안방쪽에 설치된 모습 입니다.(차후 다른 집으로 옮길예정) 스피커의 좌우측으로 탄노이 킹덤15가 자리잡은 양옆족의 모습이 조금은 비좁은 듯한 인상 입니다.
공간 제약상 스피커의 위차가 자리잡기 힘든 상황으로서 고객님게서는 설치가 완료된후 얼마 안있어 별도의 전용룸을 계획하셨고 모든 시스템은 이동하여 스피커와 앰프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후에 2부로서 탄노이 킹덤15와 매킨토시 MC501 파워와 C46프리의 아름다운 조합의 하모니와 자태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킨토시 MC501의 유연한 음색과 스피커를 핸들링할수 있는 파워감은 최적의 매칭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를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비록 탄노이사가 3차원적인 홀로그램의 사운드 이미징을 그려내어주는 스타일의 브랜드는 아니지만 탄노이사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움,정확한 밸런스 눈물을 머금게 하는 아름다은 음색등은 많은 장점으로 작용 합니다.
탄노이 킹덤15의 전면 모습의 상세 사진 입니다. Roll OFF를 조절할수 있는 컨트롤러 부분과 우측의 킹덤15 라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탄노이사의 경우 일반적인 회사들의 스피커와는 달리 Octave dB를 몇단계로 컨트롤 할수 있는 기능들이 있어 공간과 상황에 따라서 임의로 조정하여 최적의 소리를 얻을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랜 전통의 회사로서 하나의 원목 공예 가구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인클로저는 보는이로 하여금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음악 선율에 금새 빠져 버리게 하는 유혹적인 성향이 있습니다.
탄노이 킹덤15를 구동하는 역활을 하는 매킨토시사의 중급 모노블럭 파워 앰프인 MC501의 스피커 출력 바인딩포스트 부분의 상세 모습 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용 HI-FI앰프들 중에서 스피커의 옴수가 2옴까지 매칭할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은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매킨토시사의 MC501 파워앰프의 경우 2옴의 스피커까지 매칭할수 있도록 설계되어져 있습니다.
2옴이라는 옴수까지 앰프가 매칭할수 있다면 강력한 전원부가 아니고서는 앰프가 견딜수가 없습니다. 강력한 전원부를 바탕으로한 매킨토시사의 그간의 설계및 노하우를 통한 완성도 높은 파워앰프로서 단순히 출력만 높은 앰프가 아닌 힘과음악성을 함께 겸비한 인상적인 파워앰프 모델 입니다.
오디오 랙에 가지런하게 위치해 있는 하드웨어 기기들의 모습 입니다. 좌측 위부터 매킨토시 C46 프리앰프와 아래에 MC501 파워앰프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는 Isotek사의 GII Mini Sub와 하단의 MC501 파워의 모습 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기기가 바로 우측 상단에 위치해 있는 Isotek사의 GII Mini Sub 입니다. 이제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간단히 의미 한다면 전원 분배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전원 분배기라고 하기에는 그 안에는 뛰어난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노이즈필터링과 독립 배선을 가능토록 설계되어져 있는 기능 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의 경우 특별히 독립적으로 전원 공사를 하지 않는경우 안정적인 전압이 나오지 않고 다양한 기기와의 접속으로 인한 노이즈및 트랜스 험이 발생됩니다. 이런것을 사전에 한번 걸러주는 역활을 하는것이 바로 GII Mini Sub의 역활 입니다.
120만원대의 적으면 적다고 만으면 많다고 느낄수 있는 금액 전원장치 이지만 이것을 한번이라도 자신의 시스템에 사용을 해본다면 반드시 안사고는 헤어나올수 없는 지름신의 유혹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실로 효과는 상당히 느껴질 정도로 크며 전체적인 변화는 트랜스험의 최소화 사운드의 리듬감과 중고역의 해상력및 밀도감 저역의 텐션의 상승및 다이나믹스의 상승된 변화는 전원의 역활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해줍니다. 시스템에 위와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사용을 권해보는 추천 상품중에 하나 입니다.
HI-FI와 홈시어터를 병행 했을때의 모습 입니다. B&W의 705의 리어 방향의 모습 입니다. B&W 703시리즈로 5.1채널을 구상하여 사용하고 계셨지만 장소의 협소함과 A/V의 축소화로 인해 이 리어의 모습도 사진기에 담은 모습이 마지막 사진으로 남았습니다.
A/V시 홈시어터를 위한 A/V리시버및DVD 플레이어의 모습 입니다. 마란츠사의 레퍼런스 리시버인 SR-9600의 모습과 DV 12S2 의 모습 입니다. 두 제품 모두 마란츠사의 최고급 모델로서 마란츠사의 오랜 트레이드 마크인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색상의 샴페인 골드의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뛰어난 화질과 음질은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 입니다.
이상으로 설치기를 마치려 합니다. HI-FI 설구상의 경우 한정된 예산에서 최적의 조합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 합니다. 그런데 위의 의미가 그리 쉬운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기기의 사용과 시행착오 음악적인 장르의 확연한 구분으로서 시행착오를 최소한 줄여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그려낼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좋은 오디오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올 한해에도 많이 오랫동안 즐겨 들으시길 바라며....., 저희 킹사운드를 믿고 맡겨주신 자양동의 OOO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2007년(정해년)에도 더욱더 번창한 사업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