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기가 어려운 현실이고 많은 홍수피해가 있었던 그런 한달이었읍니다. 오래전부터 하이파이와 A/V를 하실려고 맘을먹으셨고 이사를 하여 새로이 가구등 소품을 들여놓으시려고 계획하셨읍니다. 아무래도 인테리어측면에 주안점을 두셨기에 많은 모델을 알아봐드렸읍니다. 디자인과 음질을 살펴서 소너스파베르로 메인구축을하셨고 서브A/V쪽으로는 모양새가 비슷하고 합리적인가격인 와피데일시리즈로 구성되었읍니다.
A/V쪽은 기존쓰시던 DVDP를 계속활용하시고 리시버는 구형이지만 소너스파베르를 제대로 구동할수있는 데논앰프로 설치를하였고 오디오아트사의 A/V셀렉터를 사용하여 상호 음질손실을 최대로 줄였습니다.DVDP와 TV는 차후 업그레이드하시기로 생각해두셨읍니다.
소니스파베르의 크레모나의그릴을 벗긴후 촬영한모습입니다. 섬세하고 투명한 음질을가지고 있으며 오디오아날로그의 파워풀하고 구동력이 있은 소리가 이 가격대성능으로 앰프쪽을 많이 투자않하셔도 짜임새있고 양감있는 따뜻한 음질이 주로 바이올린과 첼로의 장르를 들으시는 정사장님가족분들께는 좋은 계기였읍니다.
오디오랙을 따로 준비하지않으시고 기존에 쓰시던 테이블겸 ,렉을 이용하여 소품들을 올려놓으신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였고 운치있었읍니다.
와피데일 센터스피커의 9CM의 그릴오픈후 촬영모습이며 센터스피커이면서도 중역대특성이 떨어지지않게 미드레인지가 탑재되있어 대사의 역활을 상당히짜임새있고 거칠지않게 잘표현해주었읍니다. 색상은 크레모나의 칼라와 엇비슷? 하게 채리톤으로 구축하셨읍니다.
마에스트로CDP와 인티앰프간에는 일반적인 RCA인터컨넥터 보다는 스테레오분리도와 사믛 잘못하면 첼로 소리와 바이올린소리가 어정쩡하게 나기에 밸런스케이블(XLO) 로 연결하여 최상의 음질을 끌어올려 매끄럽고 탄력있는 현의소리를 만들었읍니다.
오디오아날로그 마에스트로 인티앰프와 CDP196/24의 리모콘모습입니다. 알미늄샤시로 마감되어 하이엔드 기계의 부속물 이태리적인 풍체가 엿보습니다.
막 입주하여 아직 정리가 들된 상태이지만 사모님의 감각으로 소파뒤의 배경이 상당히 조화있게 어우러져 모는시선을 사로잡었읍니다. 전체적인 음의 짜임세를 많이 흡족해하셨으며 스피커와 다른시스템과의 인테리어적인조화 또한 만족해하시며 입가에 웃음을 지으셨읍니다. 지금까지도 킹사운드를 잊지않고 찾아주신 정사장님,항상믿음과 신뢰로 최선을 다하는 기름진 킹사운드가 되겠읍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