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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작성자: 아린이
조회 1334
그림 같은 집... 할아버지 할머니 온가족과 함께... 그 곳에서 볼륨을 힘껏 크게 틀어도 되는 그 자유... 여지껏 킹사운드 설치기를 많이 봐 왔지만... 이렇게 부러운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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