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인테리어와 마란츠 앰프, 그리고 JBL S3800의 만남이 환상적입니다. r가격도 만만찮을텐데도...
테스트용인 디비디 타이틀은 "야니의 아크로폴리스 공연"이 아닌지요? 정말 끝내주는 음악을 들려주는 타이틀입니다. 저는 인피니티 프리머스360으로 음악을 듣고 또 영화도 즐기지만 아주 훌륭한 소리를 제공해 주는 타이틀인것 만은 틀림없습니다. 이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주인장의 수준을 알만 합니다. 분명 High Class Member Ship 이겠네요.(저랑 비슷^^...) 좋은 기기 가지신것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