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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동 와피데일9.6설치기
| 프론트스피커 |
와피데일 9.6 |
리어스피커 |
와피데일 9.2 |
| 센터스피커 |
와피데일 9CM |
서브우퍼 |
와피데일 PC10+ |
| DVDP |
SONY 575P |
AV리시버 |
DENON 1804 |
우리나라 민속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벌써 금방 지나가고 일상사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새해 소망은 모두 가슴속에 남아 두셨는지요. 이번 설치기는 구정 전에 한통화의 전화로서 고객분과 상담에 의해 시스템이 이루어진 설치기 입니다. OOO고개님 께서는 다양한 장르와 저렴한 가격대에서 만족을 할수 있는 시스템을 원하셨습니다. 예산은 한정된 상태에서 고객분께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스피커시스템을 추천드릴만한 제품은 두 가지 내외로 후보에 올려졌습니다. 와피데일과 인피니티 두 가지 스피커 회사에서 인테리어적으로나 성능과 고객님 께서 들으시는 장르에 근소한 차이로 와피데일의 9.6시리즈가 선택이 되어져서 이번에 새롭게 홈시어터 시스템을 설치 하시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프론트쪽의 시스템 전경 모습 입니다. 영자의 실수로 인하여 시스템의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못한 모습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을 거의 완료하고 있는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라 케이블과 드라이버의 모습도 보입니다. 장식장과 와피데일 스피커의 로즈우드 색상이 일치하여 인테리어 적으로 매우 단순 하면서도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많은 설치와 설치기를 써 보았지만 느낀것은 스피커의 색상과 디자인은 기존에 집안의 인테리어와 어울려야 눈과 귀가 더욱 즐거워 진다는것을 느끼게 합니다. 성능도 중요하지만 홈시어터의 설치에 있어서 색상과 디자인도 구입시에 염두해 두는것이 좋은 시스템을 구성하는데 한가지 요소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와피데일 9.6프론트의 좌우 모습의 전경 사진입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스피커를 만들어온 영국의 스피커회사로서 최근에 나온 9시리즈는 쿼드의 베스트바이 모델인 11L모델을 설계한 스피커 제작자가 직접 와피데일 9시리즈를 설계하여 그 전시리즈 보다 한층 고역의 개방감과 일정수준의 사운드 스테이징과 발란스를 보여주고 있는 스피커 입니다. 또한 디자인과 마감또한 더욱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수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론트로 쓰인 9.6의 경우 높은 해상력과 질감있는 음색으로 오랜 음악청취시 편안히 음악에 잠겨 음악에 빠질수 있는 동 가격대에 몇 안되는 뛰어난 스피커라고 볼수 있습니다.
센터 스피커로 쓰인 9CM의 모습 입니다. 9시리즈의 상급기로서 넓은 주파수 대역을 갖고 있어 좀더 여유있게 센터스피커의 역활인 대사 전달을 할수 있으며 다른 와피데일 스피커와 마찬가지 음압이 높기 때문에 앰프와의 매칭에 있어서도 좀더 여유롭게 매칭을 할수 있어 웬만한 하이엔드 센터가 아니고서는 집에서 홈시어터를 운용할때 절대 부족하지 않는 센터 스피커 입니다.
사진에 오른쪽 사진은 TV위에 폭이 좁아서 T자 스탠드를 이용하여 센터스피커를 받치고 있는 모습을 확대하여 찍은 모습입니다.
상담을 하다보면 TV같은경우 센터스피커와의 폭이 맞지 않아서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는 T자 스탠드를 사용하면 안전하게 해결이 됩니다.
리어와 서브우퍼의 모습입니다. 리어로 쓰인 와피데일9.2의 경우 9.1에 비해서 크기와 용적률이 한층 향상되어 북셀프로서 좀더 넉넉해진 저음의 양과 한층 성숙된 사운드를 들려주는 북셀프 스피커 입니다.
WHAT HIFI 에서의 평가도 동가격대의 다른 스피커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 될만큼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우수한 스피커 입니다.
서브우퍼로서 쓰인 PC10+의 모습입니다. 최근에 나온 SW150 250이 나오기 전까지 매우 많은 사랑을 받은 서브우퍼로서 10인치의 유닛을 사용하여 보다 넉넉하게 저역의 사운드를 제공해 주는 서브우퍼 입니다.
또한 상단이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매우 고급스러워서 디자인측면에서도 가격대에 비해서 만듦새가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스피커를 접해 보왔지만 와피데일과 같은 저렴한 가격대에 성능과 디자인까지 뛰어난 스피커 회사들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좋은 스피커 회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피데일의 스피커들을 구동할 A/V 리시버와 화면을 재생시켜줄 DVDP의 모습입니다.
AV앰프로는 DENON의 1804입니다. 리시버하면 떠오르는 회사는 3가지 회사가 떠오릅니다. 야마하,데논,온쿄 이 회사들은 모두 일본의 회사로서 그만큼 리시버의 분야에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그 기술력과 노하우들은 영국이나 미국의 하이엔드 앰프회사들이 가질수 없는 기술로 볼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데논의 경우 겉으로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앰프의 모습은 아니지만 완성도 높은 마감과 잔고장이 없는 내구성으로 하이파이와 A/V를 병행하는데 있어서 음악과 영화를 만족할수 있게 할수 있는 성능을 가진 앰프로서 50만원 미만에서 베스트 바이라고 해도 될만큼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입니다.
DVDP플레이어로는 입문기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SONY사의 575P입니다. 파이오니아의 366과 더불어서 최근에 저렴한 가격으로 괜찮은 화질과 편의성을 보여주고 있는 인기있는 DVD플레이어 입니다.
또한 같은 색상이 실버가 아닌 골드라서 앰프와의 모습이 단순하면서도 심플한 모습 입니다.

전체적인 리어 스피커쪽의 모습입니다. 공간은 그리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인테리어가 심플하면서도 아담하게 전체적으로 꾸며진 모습이었습니다. 푹신푹신한 쇼파에 앉아서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게 영화를 본다면 참으로 행복한 생활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오랜 고밑끝에 저희 킹사운드를 믿고 맏겨주신 OOO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005년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소망,꿈 다 이루시길 바라면서 항상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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