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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중화동 JBL S3800 스피커 설치기
| 프론트스피커 |
JBL S3800 |
AV 리시버 |
데논 3805 |
| 센터스피커 |
JBL S1800C |
DVDP |
데논 2900 |
| 리어스피커 |
기존사용제품 |
서브우퍼 |
기존사용제품 |
이번에 소개하는 설치기는 그동안 많은 청음과 고민끝에 대대적인 시스템 변경을 하신 중화동에 사시는 OOO님댁의 JBL3800의 5.1채널 스피커 설치기 입니다. JBL하면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해보신 스피커이자 많은 유저층이 있는 대표적인 미국의 스피커 업체 입니다. 지금도 많은 스피커 라인업을 생산하고 있고 또한 하이앤드 스피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팝,락등에 어울리는 스피커로 공연장에서 느낄수 있는 스피커로서 PA공연음향의 유수히 많은 유명한 스피커 업체 예를 드어 메이어사운드 등에 들어가는 스피커 유닛은 JBL을 쓸정도로 오랫동안 뛰어난 스피커유닛을 생산해온 스피커 회사로서 이번에 소개할 JBL3800은 처음보는 인상과 같이 공간이 큰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할수 있는 커다란 크기와 무게 우퍼의 인치수는 어떤 소리가 나올지 짐작을 할수 있을 정도의 사운드를 내주는 스피커 입니다. 단단한 저역과 공간을 압도할수 있는 사운드 혼 타입의 미드레인지등에서 나오는 스피드감이 잘 정리된 음으로서 부드럽고 뛰어난 저음역의 해상력 등은 JBL의 명성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중화동에 JBL3800을 설치하게 될 아파트 전경입니다. 날씨가 좀 흐릿해서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왔는데 영자가 하늘을 찍어보구 싶어서 찍은 사진이라 한번 올려봤습니다. 실제의 아파트 전경은 지금 모습 보다는 더 괜찮은 전경 입니다.
전제적인 스피커 설치 전경 입니다. 공간이 넓어서 단조롭지만 어느정도의 사운드가 나올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공간 구조상 스피커를 가까이 붙힐수 밖에 없는것이 스피커의 성능을 조금 저하시킬수 있지않을까 걱정을 해봅니다. 스피커의 무게가 엄청 무거워서 영자도 같이 오랜만에 힘든 설치기 였습니다.
센터 스피커로 쓰인 JBL1800C 입니다. 육중한 크기와 무게로 센터 스피커의 역활인 정확한 대사 전달을 JBL 사운드로서 시원시원 하고 뚝 떨어지는 단단한 저역으로 영화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수 있는 센터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리어쪽 모습입니다. 설치가 완료후 할머님께서 TV를 시청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할머님의 모습이 나른한 오후에 편안하고 한가로운 우리의 일상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리어로 쓰인 스피커는 기존에 사용하고 계신 스피커로서 영자가 정확한 모델명은 기억이 안나네요..벌써 치매증상이 오는지 나원 참....

데논 리시버와 삼성 DVD COMBO 입니다. 이때 설치 하실때에 가장 부족한 부분으로 여긴것이 DVD PLAYER 입니다. 기존에 사용을 하셨던 제품 이라서 추후에 업그레이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데논의 베스트 셀러기종인 3803리시버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오래보고 있어도 디자인이 질리지 않는 색상과 단단한 외관 모습으로 성능또한 하이파이와 영화 둘다를 만족시켜줄수 있는 기종입니다. 그리고 최신예 서라운드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어서 영화를 보시는데에도 아무 부족함이 없이 사용할수 있는 기종입니다. 후에 저의 매장에 오셔서 데논 DVDP 2900을 구입하셔서 지금은 삼성 COMBO 대신 데논 DVDP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데논 3803에 들어있는 오토셋업용 마이크의 모습입니다. 최근에는 이 오토셋업용 마이크가 들어있는 제품들이 있지만 그전까지는 청취자가 리모콘으로 일일이 셋업을 직접 프론트와 청취자의 거리등을 눈짐작이나 직접 줄자로 재서 입력을 시켜주고 리어 프론트 센타 등의 스피커의 레벨등을 일일히 직접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요즘 야마하 데논등에서는 일정레벨이상되는 모델에 이 오토셋업용 마이크가 부속으로 들어 있어서 리시버를 셋업해서 입력할때 마이크를 청취하고자 하는 거리에 놓고 리시버를 ON 시키면 리시버가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감지하여 알아서 입력을 해주고 비로서 세팅을 끝내주는 아주 유용한 시스템입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설치기사님과 오늘의 주인공이신 OOO님의 모습입니다. 설치기사님께서 설치를 마무리하신후 OOO님께 전체적으로 데논 리시버의 사용법등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영자가 허접한 카메라 기술로 한번 찍어본 모습입니다. 카메라는 좋은데 영자의 카메라 기술은 늘기는 커녕 더 떨어지기만 하니 상심이 너무 큽니다. 좀더 멋있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포토샾의 기능등은 한계에 다다르고 영자는 앞으로 좀더 사진찍는 기술을 연마하는데 노력좀 해야할거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이번에 많은 고민과 생각끝에 JBL3800을 구입하신 OOO댁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좋은 시스템과 함께 즐거운 영화감상과 음악감상 청취하시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OOO댁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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